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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1동, ‘사랑의 가족 결연식’ 개최

29일(화) 홀로 사시는 어르신 7명과 부녀회원 14명 가족으로 인연 맺어
강서구 발산1동주민센터에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30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 새마을 부녀회원들 간  ‘사랑의 가족 결연식’을 개최한다.

‘사랑의 가족’ 사업은 어르신 한 분과 부녀회원 2명이 한 가정을 꾸려  외롭게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일상을 보살펴드리는 등 가족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사랑의 가족으로 연을 맺은 부녀회원들은 월 1회 이상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집안 청소, 세탁, 반찬 만들어 드리기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든 집안일을 돌봐드릴 예정이다.

또 주 1회 이상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은 물론 함께 장보기, 병원 동행 등을 통해 친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9일 열리는 결연식에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 7명과 사랑의 가족이 되어 줄 부녀회원 14명 등이 아름다운 사랑의 인연을 맺을 계획이다.

발산1동 새마을부녀회 이복선 회장은 “되도록 많은 시간을 내서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힘들 때 위로해 드리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의젓한 딸이자 말벗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발산1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 2666-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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