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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인문학 여행 속으로!

강서구, 저자 10명과 함께 떠나는 인문학 여행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문학, 심리학, 여성학 등 10주 과정 진행

강서구 화곡6동 자치회관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저자와 함께하는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써 저자들의 직강을 통해 인문학의 저변 확대와 함께 참여자들에게 문학적 감성을 더해주고자 마련했다.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문학, 여성학, 심리학, 여행, 미술 등 분야별 저자 10명을 초청하여 강의한다.

첫 강의는 26일 ‘동화독법’의 김민웅 작가가 우리가 알고 있는 전래동화를 재해석하여 현대인들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진다.

  ‘심청이’, ‘신데렐라’ 등과 같은 반전의 주인공을 만나고, ‘이솝우화’를 저자가 재해석하여 생각의 변화와 그 실제를 공유함으로써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를 알아본다.

이와 함께 이수경 작가의 ‘왜 이럴 거면 나랑 결혼했어?.’, 이상엽 작가의 ‘파미르에서 윈난까지’, 이현재 작가의 ‘여성의 정체성, 어떤 여성이 될 것인가’, 이동진 작가의 ‘아웃 오브 아프리카’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관심 있는 주민은 21일까지 화곡6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50명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인문학 저서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삶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대한 문의는 화곡6동 주민센터(☎2600-7646)로 하면 된다.

<강좌 세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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